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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볼거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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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우뮌스터 대성당과 그로스뮌스터 대성당 13 세기의 프라우뮌스터 대성당과 두개의 탑이 있는 그로스뮌스터 대성당 은 독특한 스테인드 글라스 작품을 디자인한 러시아의 유대인 작가 마르크 샤갈 ( Marc Chagall) 과 , 스위스 작가 자코메티 ( Augusto Giacometti ) 를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습니다 . 여러분은 대성당의 남쪽 타워에 오를 수 있습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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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다이즘의 자취 반 부르주아 , 저항 , 허무 , 염세적이며 파괴적인 다다이즘 사조는 1916 년 볼테르 카바레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. 현재 이곳은 스위스 현대미술 전시 및 다다이즘과 관련한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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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리히 건축의 자랑 르 꼬르뷔제 센터 는 건축가 르 꼬르뷔제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. 마치 화가 몬드리안의 그림처럼 다른 색의 사각 패널로 구획한 장식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. 1 년 중 특정한 달에 제한적으로 개방되는 이 곳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르 꼬르뷔제의 작품에 대해 공부한 후 찾으시면 좋습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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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즐길거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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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운지 바, 윙스 2001 년 스위스항공이 파산했을 때 당시 근무했던 직원들이 모여 기내에서 사용한 나이프와 포크 , 숟가락 , 그릇 , 심지어 몇 개의 좌석을 모아 라운지 바 윙스 를 열었습니다 . 하와이 장식이 약간 가미됐으며 영국의 디자인 종합전문지 ‘ 월페이퍼 ’ 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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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날레에서 라이브음악 즐기기 호화로운 오페라하우스 토날레 는 이지역 엘리트들이 후원을 하는 취리히의 오케스트라와 실내악단의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. 이 오페라하우스는 전세계적으로 평판이 나 있는 곳입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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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트센터 오래된 반문화연구소 로테 파비크 는 지금은 더 이상 주류에 속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록 콘서트 , 원어 영화 , 연극 및 댄스공연이 열리는 곳입니다 . 또한 레스토랑과 바가 있어 저녁식사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.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문을 엽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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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먹을거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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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저녁식사 Josef 는 유행의 첨단을 걷는 취리히 서부 지역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, 스위스 - 이탈리아 메뉴와 인테리어가 자주 바뀌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. 와인 리스트가 훌륭하며 , 메인 메뉴 가격은 20~48 스위스프랑 입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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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스토랑 Zunfthaus zum Rüden 14 세기 무렵 취리히에 형성되었던 13 개 길드 조합의 건물 중에는 고급 레스토랑 [Zunfthaus zum Rüden 이 있습니다 . 이 곳은 멋진 고딕양식 건물로 , 월요일 ~ 금요일까지 스위스 전통요리와 계절별로 바뀌는 국제적인 요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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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인 바 Caduff’s Caduff’s Wine Loft 는 커다란 바에 줄을 맞춰 늘어 놓은 와인 장식품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. 또 지중해나 스위스식 요리에 맞는 와인을 고를 수 있도록 2,500 개에 이르는 와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. 메인 요리의 가격은 25 스위스프랑 부터 있으며 , 4 가지의 코스요리는 115 스위스프랑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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