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 Korean / 한국어
|
|||||||
| 볼거리 |
||
![]() |
초컬릿 박물관 초컬릿 하면 떠오르는 도시-, 바로 브뤼셀입니다. 초컬릿 박물관 에서 요금을 내시면 견과류를 넣은 사탕과자 프랄린(praline)을 직접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습니다. |
|
![]() |
그랑 쁠라스 유럽 최고의 도시 경관 가운데 하나인 브뤼셀의 아름다운 중앙 광장 그랑 쁠라스에는 벨기에 최고의 바로크식 길드홀과 아름다운 시청사 , 박물관 , 네모난 돌로 보도를 만든 거리에 들어선 카페 , 초컬릿 가게 , 그리고 지하 레스토랑 등이 즐비해 관광객을 유혹합니다 . |
|
![]() |
브뤼셀 시립 박물관 브뤼셀 시립 박물관 은 옛 지도와 건축 유물을 통해 도시의 역사적인 개요를 보여줍니다 . 벨기에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오줌누는 소년상과 , 각국 대통령이나 수상들이 국빈 방문시 선물한 옷을 전시한 방도 있습니다 . |
|
| 즐길거리 |
||
![]() |
뫼데르 랑비크를 놓치지 마시길! 어둡고 연기로 자욱한 브라운 카페 뫼데르 랑비크 ( Moeder Lambic ) 는 맥주회사를 소개할때마다 대표적으로 소개되는 곳으로 , 벨기에 맥주의 A 부터 Z 까지를 알 수 있는 곳입니다 . 맥주 애호가라면 놓치지 마십시오 . |
|
![]() |
뵈르스하우뷔르흐의 라이브 콘서트 브뤼셀에서 라이브 음악을 즐기고 싶으십니까 ? 포레스트 내셔널 ( Forest National ) 이 보다 큰 국제적 규모의 대중음악 공연의 고향이라면 , 수 년 간의 개보수 공사가 끝나는 뵈르스하우뷔르흐 는 현대적인 록 음악과 , 랩 , 디스코 등이 다양하게 믹스된 공연장이 될 것입니다 . 좀 더 편안한 저녁을 즐기고 싶다면 비즌 (Bizon ) 을 추천합니다 . |
|
![]() |
뮤직 빌리지에서 즐기는 재즈 뮤직 빌리지 는 브뤼셀에서 가장 세련된 재즈 하우스로, 그랑 쁠라스에서 멀지 않은 두 채의 17세기풍 건물 안에 있는 가옥입니다. 연주자들은 어느 자리에서나 볼 수 있는 단상 위에서 연주하는데, €2를 내시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. |
|
| 먹을거리 |
||
![]() |
전통적이고 예술적인 분위기 Brasserie de la Rouge d’Or the décor 에서 이 도시의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에게 경의를 표해봅니다 . 전통적인 맛있는 음식이 제공되는 이 곳은 지역 주민들이 주로 즐겨 찾는 곳입니다 . 늦은 저녁 식사를 즐기기에 완벽한 곳으로 가격은 €15 부터 있습니다 . |
|
![]() |
유명한 쌩 보니파스 만약 어디에 가서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, 분위기 있는 좁은 길에 식당들이 즐비한 쌩 보니파스 ( St Boniface) 거리로 가보십시오 . 간단한 식사를 하기 좋은 L’Ultime Atome 에는 다양한 사람들로 가득해 늘 시끌벅적하지만 , 채식주의자를 위한 요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. |
|
![]() |
피끄닉에서 건강한 휴식을 피끄닉 (Picnick) 은 브뤼셀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인기 있는 스낵바 입니다 . 이 곳은 주로 유기농 야채를 사용하며 , 완전 채식을 내놓습니다 . 외진 곳에 위치하므로 잘 찾아야 합니다 . 점심과 저녁식사가 가능하며 주요리의 가격은 €8 |
|













